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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례는 단순히 자랑하기 위한 그림판이 아니고 소비자가 참조하실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복합 또는 응용구축은 시공자의 기술력과 적절한 제품, 소비자의 믿음이 있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여기에 자료가 없다고 안해본 것이 아닐 수도 있고, 진짜로 안해본 것인 것일 수도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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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농가의 면세 경유가 리터당 1,200원.
5000병 살균시설에 경유가 월 500만원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농가의 이마에 주름이 늘 수밖에 없읍니다.
때마침 출시된 비례제어 전기스팀보일러.
첫 시도는 양평의 참맛버섯농장, 실패의 우려를 안고 여러가지 여건상 처음 90kw급으로 설치하였다가 보기좋게 실패를 하고, 농장주와 본사기술팀, 설치점의 공동노력으로 출력을 높혀 120kw로 설치하고 기름보일러와 병행운용으로 결정(이유는 초기 살균솥 도달온도 시간 단축) 성공하게 됩니다.
처음 기대효과는 병행사용으로 30% 연료비절감 이었으나, 월전기 사용료가 140만원밖에 안나오자 기가찬 비례제어 전기보일러의 명성이 알려지기 시작합니다.
현재 참맛버섯농장의 기기를 140kw로 상승시키고 월 전기료가 90만원대로 낮아졌읍니다.
기름보일러는 사용 안합니다.
용량이 높아졌는데 오히려 연료비는 감소한다. 상상할 수 있읍니까?
비례제어 전기보일러의 특징이 용량이 높을수록 효율이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도 안되는 이러한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현재 180kw급 1호 스팀보일러가 선농산에 설치완료되었으며, 전기공사 완료를 기다리고 있읍니다.
200kw급 수전설비를 신청해 놓고 있는데, 전기공사업체가 여의치 않은가 봅니다.

비례제어 전기스팀보일러는 전선의 굵기가 다른 전력기기보다 굵어야 합니다. 효율이 극대화 되는 기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전선발열이 생기고 문제가 될 수 있읍니다.
180kw보일러에는 200SQM 전선이 필요합니다. 배전함에서 각 단자간에는 100SQM 개별선이 필요하고, 그래서 전기공사비도 좀 들어가는 편입니다.
그러나 가동시 운영비가 경유의 1/5수준이라면 설치비가 얼마만에 회수될지 보입니다.
스팀보일러 설치에는 본체기기외에 열교환형온수기 또는 240리터 이상의 산업용전기보일러가 1대 더 설치가 됩니다. 이유는 적절한 온도의 보충수를 공급하기 위함이고 방출되는 스팀을 회수하여 폐열을 이용하기 위함입니다.
온수기에는 보일러용 보충수탱크가 필료하고 여기에 연수를 공급할 자동모터 1대, 보충수보일러에서 스팀보일러 보충수라인에 고온고압의 모터가 1대와 반자동모터 1대가 설치됩니다.

한번에 20리터 정도의 보충수가 공급됩니다. 그러나 80도이하의 보충수를 공급하게 되면 스팀발생량은 일정해도 압력변화가 생깁니다. 80도이상의 보충수가 공급되면 스팀이 방출되고 보충수가 공급되더라도 아주 미세한 변화만 생기므로 비교적 일정한 압력을 유지할 수 있읍니다. 그래서 폐열을 회수하여 보충수를 가열시킬 수 있게 하면서 자체히터로 온도를 유지시키는 설비를 합니다. 기름보일러 스팀의 압력변화와는 비교가 안되는 일이죠.
단순히 보고 따라하는 설비가 아니라, 이유를 알고 필요한 설비가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2008년 8월 1일 드디어 전기공사가 끝나고 시험가동에 들어갔읍니다.
살균솥의 온도상승이 기대이상입니다.
아마도 기름보일러는 그냥 뻘쭘하게 서있어야 될판입니다.
기름보일러와는 달리 기기의 진동이 전혀 없고, 스팀발생이 지속적이라 온도품질이 아주 양호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험가동은 5500병의 살균솥이 비어있는 상태에서 하였읍니다.
배관의 워터헤머소음이 없다면 기기가 가동되는지 모를 정도로 조용합니다.
언자 제품이 꽉찬 상태에서 온도와 압력, 살균온도 도달시간을 살펴봐야 겠지예.
5000병 살균시설에 경유가 월 500만원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농가의 이마에 주름이 늘 수밖에 없읍니다.
때마침 출시된 비례제어 전기스팀보일러.
첫 시도는 양평의 참맛버섯농장, 실패의 우려를 안고 여러가지 여건상 처음 90kw급으로 설치하였다가 보기좋게 실패를 하고, 농장주와 본사기술팀, 설치점의 공동노력으로 출력을 높혀 120kw로 설치하고 기름보일러와 병행운용으로 결정(이유는 초기 살균솥 도달온도 시간 단축) 성공하게 됩니다.
처음 기대효과는 병행사용으로 30% 연료비절감 이었으나, 월전기 사용료가 140만원밖에 안나오자 기가찬 비례제어 전기보일러의 명성이 알려지기 시작합니다.
현재 참맛버섯농장의 기기를 140kw로 상승시키고 월 전기료가 90만원대로 낮아졌읍니다.
기름보일러는 사용 안합니다.
용량이 높아졌는데 오히려 연료비는 감소한다. 상상할 수 있읍니까?
비례제어 전기보일러의 특징이 용량이 높을수록 효율이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도 안되는 이러한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현재 180kw급 1호 스팀보일러가 선농산에 설치완료되었으며, 전기공사 완료를 기다리고 있읍니다.
200kw급 수전설비를 신청해 놓고 있는데, 전기공사업체가 여의치 않은가 봅니다.

비례제어 전기스팀보일러는 전선의 굵기가 다른 전력기기보다 굵어야 합니다. 효율이 극대화 되는 기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전선발열이 생기고 문제가 될 수 있읍니다.
180kw보일러에는 200SQM 전선이 필요합니다. 배전함에서 각 단자간에는 100SQM 개별선이 필요하고, 그래서 전기공사비도 좀 들어가는 편입니다.
그러나 가동시 운영비가 경유의 1/5수준이라면 설치비가 얼마만에 회수될지 보입니다.
스팀보일러 설치에는 본체기기외에 열교환형온수기 또는 240리터 이상의 산업용전기보일러가 1대 더 설치가 됩니다. 이유는 적절한 온도의 보충수를 공급하기 위함이고 방출되는 스팀을 회수하여 폐열을 이용하기 위함입니다.
온수기에는 보일러용 보충수탱크가 필료하고 여기에 연수를 공급할 자동모터 1대, 보충수보일러에서 스팀보일러 보충수라인에 고온고압의 모터가 1대와 반자동모터 1대가 설치됩니다.

한번에 20리터 정도의 보충수가 공급됩니다. 그러나 80도이하의 보충수를 공급하게 되면 스팀발생량은 일정해도 압력변화가 생깁니다. 80도이상의 보충수가 공급되면 스팀이 방출되고 보충수가 공급되더라도 아주 미세한 변화만 생기므로 비교적 일정한 압력을 유지할 수 있읍니다. 그래서 폐열을 회수하여 보충수를 가열시킬 수 있게 하면서 자체히터로 온도를 유지시키는 설비를 합니다. 기름보일러 스팀의 압력변화와는 비교가 안되는 일이죠.
단순히 보고 따라하는 설비가 아니라, 이유를 알고 필요한 설비가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2008년 8월 1일 드디어 전기공사가 끝나고 시험가동에 들어갔읍니다.
살균솥의 온도상승이 기대이상입니다.
아마도 기름보일러는 그냥 뻘쭘하게 서있어야 될판입니다.
기름보일러와는 달리 기기의 진동이 전혀 없고, 스팀발생이 지속적이라 온도품질이 아주 양호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험가동은 5500병의 살균솥이 비어있는 상태에서 하였읍니다.
배관의 워터헤머소음이 없다면 기기가 가동되는지 모를 정도로 조용합니다.
언자 제품이 꽉찬 상태에서 온도와 압력, 살균온도 도달시간을 살펴봐야 겠지예.
2008.09.02 08:30:39 (*.55.114.21)
210kw로 변경후 배지완충시 100도씨까지 도달시간이 75분이내로 단축되었다고 합니다.
하루 2회 살균이 아니라면 180kw로도 가능하지만 2회 살균시 총 소요시간이 길어서 승압변경하였읍니다.
800kg/hr 미우라 기름보일러로 70분 소요되던 살균솥이었읍니다.
농업용 전기로 이정도 효과라면 아마도 절감비용이 엄청나지 싶네예.
원래 이 기름보일러도 용량이 딸려서 노즐을 변경한 것이라고 나중에 고백했다고 그랍디다.
전기보일러는 용얄이 부족하모 절대로 안됩니다.
그래도, 부족함이 있어서 250kw로 변경했다든가?
수질이 히터파열에 엄청 영향을 주었을 것인데, 필이 연수를 사용하고 점검도 해야 하거늘...기계탓을 먼저 하더라.







현 상태에서 기름을 약간만 보완시켜도 절감효과가 엄청나지만 소비자 욕구는 전기전용으로 사용하고자 하여 개선하기로 협의 되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