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이나 온수에 대한 설비들을 보고서 느끼는 갯가의 잡념들입니다.
그냥 갯가의 생각과 소비자의 애로를 듣고서 생각해 보는 것들입니다.
누가 더 옳다기 보다는 "이런게 더 좋지 않았을까", "이렇게도 하는구나" 하는 것일뿐...
product1_pic2.jpg

구성품은 위 그림과 같으며 구동기는 분배기의 난방관 수량만큼 구성이 가능합니다.
기본 설계는 난방조절기 1개에 구동기 6개까지 조작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난방배관이 6가닥을 넘어갈 경우에도 구동기 1개에 두배관을 T소케를 이용해 구성해도 됩니다.
아니면 각배관마다 구동기를 설치하고 구동기선을 합선시켜 설비해도 됩니다.

요즘은 주로 거실과 같이 넓은 공간은 배관순환속도를 맞추기 위해 두가닥의 배관으로 구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한 신호에 두배관이 같이 순환되어도 되겠지요.

설치조건은 룸콘통신선이 1선밖에 없을 경우에 각방의 난방조건을 다르게 하고 싶을때 가능합니다.
전원은 난방조절기에 플러그선이 있으며 220V전원콘센트에 꽂으면 됩니다.

구동기는 전용구동기 밸브소켓에 설치합니다.

기존에 이것으로 설치된 주택들이 많이 있는데 4~5년 정도 사용하다보면 A/S요인이 생길 수 있읍니다.
하지만 구성하는 방법에 따라 수명에 차이가 납니다.
사용하는 동안 절감하는 에너지 비용에 비하면 별것 아니지만...
직접부품을 교체하시는 경우에는 출장비와 수공비가 빠지니 A/S비용도 크다고 할 수 없읍니다.
편리한 기능이 추가되면 A/S요소도 늘어나는 것은 당연하겠죠. 그러나 어느쪽이 기대효과가 많이 발생하느냐에 딸린 문제 아이겠읍니까?

수명을 연장하는 설치법은 분배기 두가닥중에 환원분배기(차가운쪽)에 구동기를 설치하면 열충격이 약하므로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읍니다.
주로 고장부위가 구동기밸브의 누수가 원인입니다. 하루에 수십번 밸브가 여닫히다 보면 내부패킹의 손상이 생길 수 있읍니다. 구동기 고장은 주로 누수된 물이 구동축을 따라 장기간 수분이 침투했을때 발생합니다.
따라서 구동기밸브 누수가 발생하면 밸브를 교체하는 것이 구동기를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효과는 일단 불필요한 난방을 조절할 수 있으므로 사용에너지 자체가 줄어들고,
자연순환이 차단되어 불필요한 에너지 손실과 자연순환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읍니다.
또, 배관 길이의 차이로 인해 방마다 난방정도가 차이가 많이 나는 주택에서 유용합니다. 어떤방은 뜨거운데 어떤 방은 한참이 지나야 온기가 오는 그런 주택에서 유리하겠죠.

사진의 제품외에 대량조절이 가능한 구성도 있읍니다. 모텔이나 호텔같은 객실이 많은 곳에 적합하겠죠.
카운터에 조절기를 구성하고 미리 몇개의 방만 난방을 시켜두고 불필요한 방은 적은 난방이나 난방을 중지시켜두면 에너지 절감효과가 클것입니다.

댓글 '1'

갯가

2008.07.22 15:24:52
*.221.133.19

네이버에 올라온 글중에서

질문 : 심야전기보일러에 관하여(원룸기준) 꼭 도와주세요

조금 길어도 꼭 읽고 도와주세요

새로 지은 원룸에 이사를 왔어요

1층은 식당이고 2층은 약10평정도의 원룸4가구입니다.

이집은 심야전기온수기로 되어 있어요.

사용한 금액을 사람들이 모두 나눠서 낸다고 합니다.

 

보일러실에 큰 보일러통과 온수통이 2개가 설치되어져 있더군요.

온도 설치하는것은 밑에 보일러실에 하나밖에 없고 큰통의 보일러의 온도는 80도가량되고

방온도는 18~20도 정도에 2시간에 한번씩 돌아가는것으로 설치 해놓았습니다.

주인아저씨말로는 1층과 2층은 따로 계산된다고 하고 2층의 각원룸은 방마다 밸브로 사용하고 싶은만큼

켰다가 줄이다가 하는거랍니다.

 

그런데 이집이 새집이다보니 1층도 아무도 없고 위 2층 원룸도 방하나에 저희 2명만 살고 있습니다.

현재 한달을 살았고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아 보일러를 한번은 끄고 갔습니다.(큰통온도말고 방온도설치하는것)

그랬더니 주인아저씨가 겨울인데 보일러가 얼면 어떻하냐고 장기외출을 하더라도 보일러를 켜놓아야 한다고 해서 밤낮으로 계속 그온도를 맞춰서 켜놓았더니 전기세가 27만원이 나왔습니다.

 

저는 주인아저씨가 계속 켜놓아야 한다고 해서 그랬는데 현재 이집에서 사는사람은 저밖에 없다고 금액을 다 내라고 하는군요.

그리고 이사올때 계약서 쓸때는 1층,2층 따로계산한다더니 영수증 한장 가져와서는 우리보고 다내라네요.

저가 이사오기전에는 이집은 아무도 살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많이 나오냐고  한국전력공단에 전화를 했더니 앞에는 전기세가 25만원이 나왔다는군요.(주인아저씨는 보일러 언다고 밤낮을 계속 켜서 돌려댔음-큰통온도80도 방온도기15도로 설치하고 앞에 금액은 주인이 냄)

도무지 황당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1)심야전기온수기 사용법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건지 그리고

(2)주인아저씨가 보일러를 끄면 안된다고 해서 계속 켜놓았는데 그게 맞는지 그리고 그 금액을 무조건 우리가 내야 하는건지

(3)1층, 2층 따로 계산한다고 했는데 1층에는 아직 아무도 입주를 안했다고 우리더러 내라고 합니다

(4)이런일이 다시는 안 생길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네이버 지식인님들 도와주세요..

제가 가진 내공 다 드릴께요...살려줍소ㅠ.ㅠ

rainycry님의 답변글 중에서

반가워요

글 대충 읽어보았는데.. 필요하신게 하나 있어서 댓글 올립니다

님 같은경우엔... 제어시스템을 하나 설치 하시는게 이로울것 같아 글 남기네요

...벨콘씨스템이라고...다른 방은 벨브를 미사용시엔 다 잠그시고 벨콘 씨스템으로 시간제어난방 형식으로 사ㅛㅇ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사깃꾼이 너무 많으니 조심하시고.....싸이트에서 벨톤 씨스템을 한번 알아보시거나 아니면..

강남보일러라고 울 나라 1위인 보일러 업계가 있어요 강남보일러는 경상 창원에 공장이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전번이..252=0004?...잘 기억이 않나요...

벨콘은 각 방마다.....분배기를 통해서 시간당 몇분 동안 많이 쓰는방과 덜 쓰는 방으로 시간제어장치를 하고....2분 돌고 자동으로 잠기는 씨스템을 말하는것이며... 상당한 가격차이를 느끼실수 있씁니다

조치원 아담파크인가?....여관인데여 몇년동안 그냥 직접난방으로 사용타가 벨콘 바꾼다음에...

50%이상의 차이를 느낀다더라구여..

다른 업체나 설비업체에 부탁하시면.....서너배정도 무척 비싼 가격으로 설치해야하니....강남 본사에 직접 문의하셔서...직접적으로 제품을 구입후 아시는 설비업자를 부르시거나 아니면 싸이트에 분배기 사진 같은걸 보시고

설치방법을 보시면 간단하게 처리하실수 있습니다

요즘 사기꾼 많으니 조심하세요....

글구 보일러를 맨날 켜놓고 같은 온도를 유지하는게 아니라....

계절에 맞게 사용하시고....시간제어난방을 봄가을철엔 사용하세요...

집에 부제중이었을땐..항상 30분에....1분이라도 타임제어방식으로 방을 차게 하진 마세요

주인 아저씨는 보일러가 언다고 겁주는건데...그건 방식이 틀린거고...

보일러가 분명 1~2층이면...2700리터 이상일테고 그 물을 얼리려면 알레스카에 100년을 놔둬도 않얼어요..ㅋㅋ

히터열량이...260도로 물을 데우고.....설정을 계절에 맞게 설정 한다면 절대 보일러는 않얼죠...

단 배관이.......꺼놨다면 얼어버리는경우가 있는데.....써프라인(송수배관) 이나 리턴(환수배관)등..큰 라인은 잘 않얼어요.....몇일동안 꺼두면 얼어버리는경우는 있습니다

중요한건.....아침에 나갈때 끄고..저녁에 와서 켠다면..손해입니다..

나가실때....따뜻했다면 식는 시간은 3시간이면 냉골이되고....그 시간이후엔..돈 나가는거져..

않쓰는데 돈나간다는게 이해 않가죠?

따뜻할때 방바닦 온도는 30도가 넘어가지만..꺼두고 식어버리면 14~15도 냉골로.......지하수 온도가되는거죠..

그걸 다시 저녁에 데우려면....뜨거운 물 지나는 배관부분은 금방 따스해지는건 당연 하지만......전체바닦과..공간 온도까지 다 잡으려면 둬시간동안 순환 모다가 돌아가야 하기에.....쓸데없는 회전발생이 생기고....그 찬물이 보일러 밑바닦에 깔리면 전깃세가 더 나가는거져...

방식은 간단해요......식으면돈나가니 데운체 식히지 않으면되요..

30도를 유지할수 있는 방법은.....아주 식히진 말고....배관속에 온도나 부근에 온도를 너무 차게 식히지말고...

조금은 미지근 하게 유지하는게 가장 간단하져...

미지근하면 저녁에 퇴근후 금방 온도제어방식으로 데우면 금방 데워지고 보일러 바닦에 조금은 미지근한 물이 들어가서 바닦에 무리를 주지 않아요..

보일러 속에 온도가 바닦과 상단부 온도를 평균치온도를 줄여줘야 전깃세가 많이 나오질 않고..무리가가질 않습니다

시골분들...논눼들은 아낀다는게 너무 많은 비용을 축내는게 많아요..

돈 아낀다고 새벽에 일어나시면 가장 먼져 행동이 보일러 끄는겁니다

아침식사후에....회관이나 아니면 마실 가서 점심때나 오셔서..달달 떨고 진지드시고 다시 나가져..ㅎㅎ

저녁에 오셔서 보일러켜고....식사 다 하시고...온도를 너무 많이 올려놓은체 춰서 달달 떨다가....9시 뉴스다보구...드라마 보기전에....뜨끈 뜨끈하게..온도 올라가면...바로 끄고 주무시거나..아니면 온도 많이 내리고 주무시져..ㅋㅋㅋ

글다가 전깃세 많이나온다고 본사로 저나하시구..ㅡ.ㅡ;;

나가는 전깃세.....너무 신경 쓰지마시고..가장 완벽한 방식은 제어 씨스템을 하나 더 설치하는거교ㅗ..그건 벨콘이 가장 좋아요.......분배기에 만일 5구짜리 분배방식이라면......하나하나 전부 다섯개 전동제어장치를 하고 방에서 벨콘으로 분당 필요한 제어방식으로 사용하면 전깃세는 엄청 줄어요

둘쩨....설치가 힘드시다면.....빈방엔 다 잠그고....다른집은..다 잠그고....

사용하는 방만.....많이 쓴다면 벨브를 열고...사용 조금만 쓴다면 ..조금만 열고...

글구 방에 실내 온도조절기로 사용 하시면됩니다

조절기는...밤에는 온도제어로..가장 편안한 온도로 설정하신후 주무시면되고...

아침부터 나가실때 절대 끄지마세요...

끄면 식어버리고 그걸 다시 데울면 저녁에 둬시간 데워야 방 온도를 읽을 수 있어요

잘 보시면 시간제어방식으로 사용하는게 있어요

울나라 보일러 업계 모두가 시간제어난방이 없으면 추라가 않됩니다

분당으로 30분에 1분2분...형식으로 만든게 최고 좋은거여요

30분에...1분이면....

1시간이면 2분...

아침부터 저녁까지...10시간정도면...20분...ㅎㅎㅎ

그래도 방은 살아있져..

끄면 두시간 뺑뺑이돌아야 방을 데우지만......조금 미지근한 방이라면 금방 데우고..

또한 보일러 밑바닦에 깔리는 온도는.....찬물이들어가면 데우는데 시간걸리고 전깃세 더나가요

시간제어로 낮에 조금 돌리면 미지근한 물이 들어가니 금방 데우져?

14도찬물을 데우는 시간과......30도 미지근한 물 데우는 시간을...생각 하시면 됩니다

시간당 보일러는 히타 가열로...260도의 열량으로 데우고..평수가 맞는다면....그리고 모다 정지시엔

시간당 9도 올라갑니다

그리고 정지시 9도씩 열시간 심야전기시간대에....0도였을때 최고 온도가 보일러 끝까지 올릴수 있는 온도 90도가 형성됩니다..

9도씩 10시간...90도...그래서 보일러 온도가 90도 온도가 최고 온도로 설정한겁니다

그리고...........보일러 온도 설정에관하여 말씀 드릴께요

봄가을철엔...70도

쌀쌀하거나...저녁엔 좀 추울땐...75도

춥고 겨울 시작된다면 80도

얼음이 얼기시작해서.....추운 겨우철엔..85도를 유지하시길...

사람이 집에 살고 항상 비우지 않을경우엔....겨울철엔 그냥 항상 같은 온도로 실내온도를 설정 하세요

끄고나가면 돈나갑니다

그냥....20도정도가 좋다면 항상 20도....^^*

글구 봄가을 철..낮이나 집을 비우고 좀 오래 걸릴경우엔..

시간제어난방으로 1~2분정도만 이용하세요..(강남 ...그렌드...태양..등등)

5분 단위라면..(해천..등등 50분 최고 시간대)..그냥 5분정도..최저 시간대로욤..

글구 경동이나 귀뚜라미는 시간대를 3시간대로 설정 하세요..

그냥반들은 기름보일러 출신들이라..ㅎㅎㅎ....20분 단위로 쪼개는 버릇이 있어요..

할튼..전깃세 아끼는 방법은....

너무 차게 지내면 돈나가고.....너무 뜨거워도 돈나가요..ㅋㅋㅋ

항상 온도를 유지하게 만든게 한전 심야전기 방식입니다....어찌보면 다 돈 뜯는 방식이져..

참고루......열받는 뉴스 하나더요..

김대중 대통령님 시절엔 정말 그분 마음대로 활성화 시켜서 가장 좋은 시절이었고 시골이든 도시든 눈이 뜨인분들은 심야전기로 참 많이 절약하고 따뜻하게 잘 지냈는데...

노통때부터.........ㅡ.ㅡ;;

노통..끝자락에...전깃세가 배로 뛰었더라구여..

25원에서....44원까지 올리고....끝자락에 더 올리라고 누가 마구 들이대는거 대선때문인지 끝까지 올리지 않고 쥐고 있더라구여?....문제는 업소같은데는.....설치불가라는 말도 않되는 법을 통과시켜서 문제지만요..

정권바뀌자마자.....22프로 인상입니다

눈가리고 아웅이라고.....봄가을을엔..18.2프로?....그것도 부가세 뺀 금에 들이대며..조금 올리는것처럼 보이더라구여?

아는 사람은 압니다...

겨울철엔 더 비싼거 알져?....거기다가 22프로 올린건 뉴스에 올리지 않았다는거 알져?

울 공장들도....어의가 없어서 쪼메 쫑알 댔더니...

3월 1일부터 30키로 제한 설치...ㅡ.ㅡ;;

36평이...30키로 난방입니다

단...3~4인 온수기는 설치불가져...

그럼 어쩔수 없이....3~4키로 온수기 까지 설치하려면...30키로 보일러 용량이 줄어드는거져..

15톤 트럭에 티코 타이어 달고 달리라는 법을 만든거져..

9월 1일부터는 더합니다

20키로 제한..ㅡ.ㅡ;; 긍까...20평 미만에... 온수기 설치라면....더 줄어드는게 평수져..

한마디로 설치하지 마라는 말이져?

한전은 아직...제 기억으로는 51프로 국가제산입니다...

연 이익금이...5000억원정도 된데요..

왜...심야전기를 없에려는걸까요?...왜 도시가스를 올리는 이유가 뭘까요?

간단합니다..

기름값...연 26조레요...

김대중 대통령님은..정말 사람입니다......없는 기름 조금씩조금씩..아껴가며 사용하고...남아도는 전기로 시골에서 춥게 고생하시는 부모님들...조금이라도 적은 돈으로 등따시게 사시게 법으로 만들어 잘 썻는데...

누구때부터는...5000억원짜리도...돈으로 보였나봐요.....두배까장 올리게..ㅡ.ㅡ;;

전 땅만 올리는줄 알았어요..

김대중대통령님때까지는..울 나라 자산 끽해야...2000조정도였고..그전에도...환율이나 외화가치 평균따저서....200조씩정도 물가를 이끌어왔는데...

말 되나요?....어케 버는돈이 몇조밖에 않되는데...6000조가 넘는 자산이 생겼다는거져?

간단합니다.......2000조에서 떼는 세금과....6000조에서 떼는 세금...

누구 주머니에서 나와서 누구 주머니로 들어갈까요?

목 끝에까지 욕으로 꽉찬 마음이지만....어케 풀어버릴수가 없네요..

정권바뀌고 조금 살아볼수 있나 했더니 더하네요?

종부세...6억에서 9억으로 올리고....

심야전기 22프로 인상..

중소기업 다 죽여버리고 대기업만 잘살게 길놔주고...

어제 뉴스에...농민들 가락시장에 소 차에 꽉체워 들이대는 모습...

울 아버님도 소 키우시는데...다 팔아버렸습니다..

팔지 않으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소값은 엄청 떨어지져?....사료값은 엄청 오르져?

누가 키웁니까?...홍성에 어떤분은...500마리나 키우신다고 자랑하시던분이 있었어요..

전화 해보니깐..않받아요...그분 살아계시려나 모르겠어요..

울 공장도.....휘청거립니다

보일러 업계가...126개나되는 상황에서...어찌 법이냐고 개판치는데....살아남을수가 있겠습니까?

다 문닫고 30개도 않남았어요

올 겨울 유난히도 추울것 같네요..

저도 업종 바꿔야겠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아직은 타격을 요금인상으로 느끼시겠지만...

추운 겨울날 보일러 작동방법 아시는분들은 젊은이들도...5프로도 이해못하실텐데..

시골 칠순 팔순 넘은 논눼들이 어찌 알겠습니까?

고장나는날..입원입니다

추운데 어케 살아요?....고치면 끝이지만.....공장이 무너졌는데...누가 고치나요?

대기업도 아니고 중소기업 근근히 겨우 입에 풀칠하고 사는 사람들이 적자보며 세금 착실하게 내고 살것 같나요?

문닫으면 끝이라고...망해버리면 끝이라고...?

한전측에선 이젠 울나라 투자가치가 없어서...외국으로 돌려 이익 남긴다고 정권바뀌는날부터 광고 때리데요?

밑바닦을 무시하는겁니다..

아무리 힘든 경제라케도....죽었다 깨어나도 중소기업은 건드는게 아닙니다....그리고 트히 제조업은 평생 죽이지 말았어야죠

저희 업체들은 이제 문닫으면 끝이겠지만 시골 논눼들이 불쌍합니다

고장나서...못고치고 몇일 달달 떨다가 고액으로 설치된 보일러 다 버리고 또 기름보일러 설치해야겠지요?

전기보일러 세액으로는 부가세..10프로 받겠지만....

기름보일러...경유 때면..리터당...1100원대.....그중에 세금이 얼마져?....기억않나는데....경유 기름넣고 달리는 제 차는 800원대 넘는 세금 내더군요?

정권바뀌고....좀 살수 있으려나 했더니....노통때보다 아주 목을 졸라죽이네요

아주 속상하고 열받아서 몇자 적었습니다..

이미 설치되신분들 .......공장 쎈터 전번 꼭 잊지마시고....설비업자들이나 장삿꾼들에게 속지마세요..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뜯어갑니다

살아남으려면...조금은 현명해지는게 편하죠..

오늘따라 기분 디럽게 짱나네요..

에이 쓰..ㅡ.ㅡ;; 정말 다 정리하고 외국으로 이사가고 싶다..ㅡ.ㅡ;; 뭐 살수 있게 해줘야 살지......쓰...

대기업....형식적인 세금...

얼마나 더 뜯어내고 살라나..?

월급 200 겨우 타먹고 사는데.....기름값이 더 나오면 어케 먹고사냐고!!!!!!!!!!!!!!~~~~~~~~~쓰발!!!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1 동파방지 중에... 2010-12-30 2451
20 샤워기나 수도꼭지의 온수 출수온도 제어기 file 2010-02-19 4083
19 다층 건물의 난방온도 균일성 문제에 대해서 file 2010-02-19 3503
18 비례제어전기보일러의 구성 file 2009-12-03 3625
17 비례제어 전기보일러 사용에 대한 정리 2009-10-22 3662
16 난방개념으로 볼때 단독주택의 규모는.... 2009-07-13 2921
15 실 난방면적이 50평도 안되는 목조주택에 보일러가 3가지나.. 2009-06-21 3279
14 자동에어밴트를 설치하는 요령 2009-04-14 4185
13 난방배관 에어빼기에 대해서.. 2009-04-08 9681
12 나무보일러나 연탄보일러의 굴뚝에 대해 2009-03-06 3301
11 기름보일러 버너가 점화후 꺼지는 경우 2009-01-17 4582
10 부족한 심야보일러에 다른 보일러를 직렬로 연결하여 난방비 절감하기 file 2008-08-01 5056
9 심야전기 요금이 다른집보다 터무니 없이 많이 나온다. [1] 2008-07-25 5896
8 비례제어 전기보일러에 대한 몇가지 유의사항 2008-07-24 4444
7 연탄보일러 사용시 유의사항 몇가지 2008-07-21 4515
6 나무보일러 사용시 주의사항 2008-07-21 3940
5 보일러와 온수기의 압력도피관 역할(아주 중요) 2008-07-18 4900
4 각방마다 자기방의 실내온도를 직접조절하는 개별난방제어 2008-07-17 5015
» 한 조절기로 각방마다 난방조건을 다르게 설정(강남 칵스시스템) file [1] 2008-07-17 5266
2 보일러는 아니지만 수온제어기와 온도센스에 대해서.. file 2008-07-17 4124
Top
Home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