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이나 온수에 대한 설비들을 보고서 느끼는 갯가의 잡념들입니다.
그냥 갯가의 생각과 소비자의 애로를 듣고서 생각해 보는 것들입니다.
누가 더 옳다기 보다는 "이런게 더 좋지 않았을까", "이렇게도 하는구나" 하는 것일뿐...
누가 더 옳다기 보다는 "이런게 더 좋지 않았을까", "이렇게도 하는구나" 하는 것일뿐...
글 수 21
현재 가정용으로 시공된 곳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다.
이런제어는 모텔등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에 필히 설치되어야 하는 것이다.
어린이 집에서 이런 시공을 할 수 있으면 해 달라고 부탁을 했었다. 그런데 부품가격이 너무 비싼데다가 한두개를 팔려고 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4~5천만원어치를 주문하라 그라더마는...
그러다, 개별판매가 가능하다는 국내업체를 한군데 알게되었다.
부품가격도 수입품의 1/4정도, 해볼만 하다.
전기장치나 뭐, 이런 제어장치가 필요없는 독립형태로 사용하는 콤펙트형이다.
문의 결과 소규모 온수시설에는 20A규격 제품이 있다고 한다.
온도조절범위 38℃~55℃(공차 ±3℃), 최고허용온도 99℃, 온수 입수온도 범위 60℃~80℃, 냉수 입수온도 범위 5℃~25℃
형태는 3Way valve, 배관에 직접시공하는 형태이다.
사진과 첨부파일은 신의전자의 제품사양이다.
물론 전화상으로 활용해도 좋다는 대답을 들었다.
물론 내도 공부도 되고, 좋은 국내제품을 홍보해주는 효과도 잇을 것이고....
언자, 부탁받은 어린이집에 상담을 한번 해볼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