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이나 온수에 대한 설비들을 보고서 느끼는 갯가의 잡념들입니다.
그냥 갯가의 생각과 소비자의 애로를 듣고서 생각해 보는 것들입니다.
누가 더 옳다기 보다는 "이런게 더 좋지 않았을까", "이렇게도 하는구나" 하는 것일뿐...
누가 더 옳다기 보다는 "이런게 더 좋지 않았을까", "이렇게도 하는구나" 하는 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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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출장수공비가 10만원 이상이라카던데...
[ 에어빼기가 어려운 시공구조 ]
1. 보일러 난방공급 및 환수관 연결구에 밸브가 없는 경우
2. 방바닥보다 낮은 분배기
3. 방바닥보다 낮은 분배기에 보충수마져 낮은 배관시공
4. 환원수 배관에 순환모터가 장착된 경우
5. 배관이 중간에 상하 요철굴곡 구간이 있는 경우
[ 잘못된 상식 ]
1. 분배기의 퇴수밸브만으로 에어를 뺀다고 될까?
일반적으로 에어를 뺀다고 분배기 퇴수밸브만를 조작해서 에어를 빼면은 방바닥 난방배관의 에어는 빠질 수 없읍니다. 단지 분배기내부에어와 보일러와 분배기사이배관의 에어만 빠질 뿐이지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십시오. 퇴수밸브를 열어주면 보일러물이 좁은 방바닥배관을 돌아서 나오겠읍니까? 보일러연결배관의 물이 나오겠읍니까?
[ 에어를 빼기 위한 여러 방법 ]
1. 보일러 밸브조작과 분배기 퇴수밸브로 에어빼기
이 경우는 보일러 보충수가 분배기보다 높을 경우에 가능합니다.
방법은 퇴수밸브를 열고자 하는 분배기의 반대쪽 배관밸브를 잠그고, 즉 스플라이쪽 분배기에서 에러를 빼고자 한다면 보일러의 리턴밸브를 잠그고 에어빼기를 하는데, 이때 분배기의 각방 밸브를 모두 잠구고 하나씩 작업을 합니다.
물줄기가 시원하게 쏟아져나오면 에어가 거의 없는 경우이나 쫄쫄 나오거나 힘없이 나오는 경우, 칙칙거리는 경우는 에어가 남았다고 볼 수 있읍니다.
이런식으로 각각의 각방난방관을 모두 작업해 줍니다.
다층으로 연결된 경우는 저층부터 작업하고 저층의 밸브를 잠금후에 다음층 작업을 합니다(공통사항).
2. 순환모터의 힘을 이용한 에어빼기
이 경우는 순환모터가 스플라이배관에 장착된 경우에 가능합니다. 보충수 높이가 분배기보다 낮아도 상관이 없읍니다. 단지 보충수가 낮으면 모터용량이 좀 높아져야 한다는 것 뿐.
보일러의 밸브는 조작할 필요가 없고, 분배기밸브 조작으로 가능합니다.
그냥 순환모터를 작동시키고 각방배관의 밸브를 한번에 2~3개정도 열어두는 경우지요. 그러나 순환모터의 용량에 따라 1개만 열어야 될 수도 있고, 오히려 여러개를 열어야 할 경우도 있읍니다.
여러개를 동시에 열어두어야 순환이 잘 되는 경우는 모터가 쎈 경우지요. 한개의 좁은 배관에 큰힘으로 밀기만 한다고 시원하게 순환이 되는 것이 아니라 모터부하가 적절하게 걸리도록 순환이 되는 다른 배관이 같이 열려있는게 오히려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물을 흘리지 않고 에어빼기를 할 수 있는 쉬운방법이지요.
환원수쪽 배관이 따뜻해지모 해당 밸브를 잠그고 다른 관을 열어주면 됩니다.
다소 모터수명이 짧더라도 이런 시공이 사용하기에는 편리한 방법이지요. 물로서 에어를 밀고도는 경우이므로 평상시 심각한 누수가 없다면 굳이 에어빼기가 불필요한 시공입니다.
그러나, 모터가 환원배관에 있다면 물을 밀고 에어를 빨아댕겨야 하는데 잘 될까예. 적은량의 에어인 경우와 순환이 잘되는 배관과 에어가 찬 배관을 동시에 열어둘 경우 가능하기도 합니다.
공급과 환원 양방향에 모터가 쌍발로 달려도 좋지예.
3.보충수는 분배기보다 높으나 순환모터가 환원수에 장착된 경우
좀 애럽어지지예.
최초 시공시는 수도압으로 배관에 물을 채우고 적은량의 에어빼기만 해주모 되는긴데....모터를 갈거나 누수로 인해 에어가 과도하게 찬경우는 애를 먹지요.
최고로 쉬운방법은 수도를 걸어서 하는 방법도 있지만 리턴쪽 보일러 배관밸브를 잠그고 모터한쪽 배관을 풀어서 물을 흘러내는 방법도 있읍니다.
이런 경우들은 보일러실에 배수가 가능해야 좋지요.
그러나 수도를 연결해서 배관에 물을 순환시키는 경우 보일러의 보충수로 물이 역류하지 않게 공급,환원관 밸브를 모두 잠구고 해야 하지요.
4. 분배기가 방바닥보다 낮거나 보충수가 낮은경우에 순환모터마져 낮은 용량이거나 리턴에 장착된 경우 등 처음 언급한 에어빼기가 곤란한 구조일 경우에는 무조건 수도압으로 에어를 빼는기 최고로 직빵입니더.
요령은 뭐, 한쪽에 수도관을 연결하고 반대쪽 각방밸브를 하나씩 차례되로 열어주는 방법이지요.
그래도, 마무리는 순환에 의한 에어정리가 이루어 져야 합니다. 수도를 통해서 기포가 섞여 들어가니까요.
이 경우 스플라이방향에 쎈 모터가 달렸다면 위, 두번째 방법으로도 가능합니다.
5. 보일러에 연결되는 난방배관에 밸브가 없는 경우는 자연수압과 모터의 힘에 의해서만이 에어빼기를 할 수 있읍니다. 요령은 위, 두번째 처럼
그러나, 모터방향이....
6. 분배기에서 에어빼기를 해서는 안되는 경우
보충수가 분배기보다 낮을 경우는 분배기에서 에어빼기를 하면 도로 에어가 들어갑니다. 물이 내려갈려고 하기 때문에.
이도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순환모터가 스플라이에 있어야 되고, 보일러에 밸브가 있다면
리턴밸브를 잠그고 순환모터를 동작시킨 후에 분배기의 리턴쪽에서 에어를 빼어주면 보일러와 방바닥 구간은 에어가 빠지겠지요, 이 상태에서 각방밸브를 모두 열어주면 분배기부터 리턴배관의 에어는 그냥 밀려갑니다.
모터가 돌고있는 중에 작업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요령은 이렇다 할지라도 쉽게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지요.
그리고, 자동에어밴트에 대해서는 따로 올리겠읍니다.
[ 에어빼기가 어려운 시공구조 ]
1. 보일러 난방공급 및 환수관 연결구에 밸브가 없는 경우
2. 방바닥보다 낮은 분배기
3. 방바닥보다 낮은 분배기에 보충수마져 낮은 배관시공
4. 환원수 배관에 순환모터가 장착된 경우
5. 배관이 중간에 상하 요철굴곡 구간이 있는 경우
[ 잘못된 상식 ]
1. 분배기의 퇴수밸브만으로 에어를 뺀다고 될까?
일반적으로 에어를 뺀다고 분배기 퇴수밸브만를 조작해서 에어를 빼면은 방바닥 난방배관의 에어는 빠질 수 없읍니다. 단지 분배기내부에어와 보일러와 분배기사이배관의 에어만 빠질 뿐이지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십시오. 퇴수밸브를 열어주면 보일러물이 좁은 방바닥배관을 돌아서 나오겠읍니까? 보일러연결배관의 물이 나오겠읍니까?
[ 에어를 빼기 위한 여러 방법 ]
1. 보일러 밸브조작과 분배기 퇴수밸브로 에어빼기
이 경우는 보일러 보충수가 분배기보다 높을 경우에 가능합니다.
방법은 퇴수밸브를 열고자 하는 분배기의 반대쪽 배관밸브를 잠그고, 즉 스플라이쪽 분배기에서 에러를 빼고자 한다면 보일러의 리턴밸브를 잠그고 에어빼기를 하는데, 이때 분배기의 각방 밸브를 모두 잠구고 하나씩 작업을 합니다.
물줄기가 시원하게 쏟아져나오면 에어가 거의 없는 경우이나 쫄쫄 나오거나 힘없이 나오는 경우, 칙칙거리는 경우는 에어가 남았다고 볼 수 있읍니다.
이런식으로 각각의 각방난방관을 모두 작업해 줍니다.
다층으로 연결된 경우는 저층부터 작업하고 저층의 밸브를 잠금후에 다음층 작업을 합니다(공통사항).
2. 순환모터의 힘을 이용한 에어빼기
이 경우는 순환모터가 스플라이배관에 장착된 경우에 가능합니다. 보충수 높이가 분배기보다 낮아도 상관이 없읍니다. 단지 보충수가 낮으면 모터용량이 좀 높아져야 한다는 것 뿐.
보일러의 밸브는 조작할 필요가 없고, 분배기밸브 조작으로 가능합니다.
그냥 순환모터를 작동시키고 각방배관의 밸브를 한번에 2~3개정도 열어두는 경우지요. 그러나 순환모터의 용량에 따라 1개만 열어야 될 수도 있고, 오히려 여러개를 열어야 할 경우도 있읍니다.
여러개를 동시에 열어두어야 순환이 잘 되는 경우는 모터가 쎈 경우지요. 한개의 좁은 배관에 큰힘으로 밀기만 한다고 시원하게 순환이 되는 것이 아니라 모터부하가 적절하게 걸리도록 순환이 되는 다른 배관이 같이 열려있는게 오히려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물을 흘리지 않고 에어빼기를 할 수 있는 쉬운방법이지요.
환원수쪽 배관이 따뜻해지모 해당 밸브를 잠그고 다른 관을 열어주면 됩니다.
다소 모터수명이 짧더라도 이런 시공이 사용하기에는 편리한 방법이지요. 물로서 에어를 밀고도는 경우이므로 평상시 심각한 누수가 없다면 굳이 에어빼기가 불필요한 시공입니다.
그러나, 모터가 환원배관에 있다면 물을 밀고 에어를 빨아댕겨야 하는데 잘 될까예. 적은량의 에어인 경우와 순환이 잘되는 배관과 에어가 찬 배관을 동시에 열어둘 경우 가능하기도 합니다.
공급과 환원 양방향에 모터가 쌍발로 달려도 좋지예.
3.보충수는 분배기보다 높으나 순환모터가 환원수에 장착된 경우
좀 애럽어지지예.
최초 시공시는 수도압으로 배관에 물을 채우고 적은량의 에어빼기만 해주모 되는긴데....모터를 갈거나 누수로 인해 에어가 과도하게 찬경우는 애를 먹지요.
최고로 쉬운방법은 수도를 걸어서 하는 방법도 있지만 리턴쪽 보일러 배관밸브를 잠그고 모터한쪽 배관을 풀어서 물을 흘러내는 방법도 있읍니다.
이런 경우들은 보일러실에 배수가 가능해야 좋지요.
그러나 수도를 연결해서 배관에 물을 순환시키는 경우 보일러의 보충수로 물이 역류하지 않게 공급,환원관 밸브를 모두 잠구고 해야 하지요.
4. 분배기가 방바닥보다 낮거나 보충수가 낮은경우에 순환모터마져 낮은 용량이거나 리턴에 장착된 경우 등 처음 언급한 에어빼기가 곤란한 구조일 경우에는 무조건 수도압으로 에어를 빼는기 최고로 직빵입니더.
요령은 뭐, 한쪽에 수도관을 연결하고 반대쪽 각방밸브를 하나씩 차례되로 열어주는 방법이지요.
그래도, 마무리는 순환에 의한 에어정리가 이루어 져야 합니다. 수도를 통해서 기포가 섞여 들어가니까요.
이 경우 스플라이방향에 쎈 모터가 달렸다면 위, 두번째 방법으로도 가능합니다.
5. 보일러에 연결되는 난방배관에 밸브가 없는 경우는 자연수압과 모터의 힘에 의해서만이 에어빼기를 할 수 있읍니다. 요령은 위, 두번째 처럼
그러나, 모터방향이....
6. 분배기에서 에어빼기를 해서는 안되는 경우
보충수가 분배기보다 낮을 경우는 분배기에서 에어빼기를 하면 도로 에어가 들어갑니다. 물이 내려갈려고 하기 때문에.
이도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순환모터가 스플라이에 있어야 되고, 보일러에 밸브가 있다면
리턴밸브를 잠그고 순환모터를 동작시킨 후에 분배기의 리턴쪽에서 에어를 빼어주면 보일러와 방바닥 구간은 에어가 빠지겠지요, 이 상태에서 각방밸브를 모두 열어주면 분배기부터 리턴배관의 에어는 그냥 밀려갑니다.
모터가 돌고있는 중에 작업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요령은 이렇다 할지라도 쉽게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지요.
그리고, 자동에어밴트에 대해서는 따로 올리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