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더 옳다기 보다는 "이런게 더 좋지 않았을까", "이렇게도 하는구나" 하는 것일뿐...
심야전력을 증설하기가 불가능하다고 봐야 하는 요즘
심야보일러 한대로는 난방이 어렵고, 다른 보일러를 따로 한대더 추가해야 하는 경우에 최대한 심야전기측 보일러를 이용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만 다른 보일러로 보강하는 방법입니다.
주택에서는 기름보일러가 효율적으로 구성이 가능하고, 나무보일러는 자동점화가 안되기 때문에 직렬구성은 어렵습니다. 구성은 가능하나 나무보일러자체의 단열이 빈약하여 열손실이 큽니다.
이런경우에는 심야보일러를 데워두는 방법의 배관 구성을 해야하는데 심야보일러의 구조상 공부를 좀 해야하는 부분입니다.
그외 일반전력을 사용하는 곳에서는 전기보일러를 이용하여 이렇게 구성할 수도 있읍니다.
운영방법은 심야보일러로 주 난방을 하다가 심야보일러의 수온이 일정온도 이하가 되면 자동으로 보조보일러가 가동되는 방법입니다.
아마도 기름보일러는 운전상태로 두고 보일러온도를 50도정도에 두면 아주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읍니다.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주간에 주로 이용하므로 동절기에 야간시간이 가까와 지면 아마도 기름보일러 점화가 될 것입니다. 봄,가을에는 거의 기름보일러 가동이 되지않지 싶고요. 물론 용량에 따라 다릅니다.
또, 심야보일러에 부식방지제를 주입하므로 기름보일러도 같은 효과를 보게됩니다.
층별로 기름보일러 따로 심야보일러 따로 가동하는 것보다 훨씬 절감이 되지요.
기름보일러가 45도정도에 점화가 된다면 더 절감이 될터인데 최하설정이 50도인가 55도인가 그렇게 되어 있을 것입니다. 어떤보일러는 보일러용수 온도가 60도가 최하설정이네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