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이 아니고 통상적으로 경험에 의해 소비자께서 간과하시거나 자주 물어보는  내용입니다.

보일러용량은 한겨울 대전지방의 중급단열수준 단독주택 기준으로 설계되어 있읍니다. 경기남부지역까지도 거의 맞아떨어지는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하루종일 난방을 하지않는 경우에는 보일러온도 설정을 90도까지 할 필요가 없읍니다.

보편적으로 주간난방을 중지하고 야간에만 난방하는 경우 75도 전후선에 설정하셔도 가능합니다.

하절기와 같이 거의 난방을 하지않는 경우에는 보일러를 끄셔도됩니다. 온수기는 연중 사용하는 기기이므로 그냥 두셔야 온수를 사용하실 수 있읍니다.

그러나 하절기에도 약간의 난방을 하셔야 한다면 50~60도 전후로 설정해 두셔도 필요한 난방이 가능합니다.

[ 보일러 가열을 중지시키는 방법 ]

  통전제어기가 없는 제품은 심야보일러에 연결된 일반전원 코드를 뽑으시거나 내부에 있는 일반전원 차단기를 끄시면 됩니다.

   통전제어기능이 있는 제어기는 제어기 자체의 스위치를 먼저 끄시고 차단기나 전원플러그를 차단시켜주시면 됩니다. 다만 다시 사용하고자 하실때는 필히 초기화를 시켜주셔야 됩니다.(초기화 설명은 별도로)

강남의 제품과 같이 심야전원측에 통제기용 차단기가 부착된 경우에는 심야측차단기만 차단시키고 일반전기는 계속연결해 두면 그동안 가열되어 남아있는 열량을 사용하실 수 있읍니다. 보일러가 어느정도 식은 후에 차단시키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