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이 필요없는 계절에 끄두었던 보일러를 켜고자 할 때 문의가 많이 오네요.
옆에 그림은 이전의 제어반 구성입니다. 통전제어기가 없는 모델입니다.
보일러를 끄고자 할때는 제어기차단기 중에서 어느쪽이라도 끄게되면 보일러가 가열되지 않습니다.
둘중 일반전원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왼쪽차단기를 끄게되면 룸콘에 표시가 나오지 않고 우측만 끄게되면 룸콘은 켜져있고 순환모터조작이 가능하며 가열만 되지 않습니다.
보일러 온도가 높은데 보일러 가열을 중지하고자 한다면 이 심야전원차단기만 내려주면 마지막 데워진 난방수를 이용할 수 있겠지요.
보일러에 부착된 온도조절기는 작동하지 마시고 항상 90도 정도에 두십시오. 보일러 온도설정은 룸콘에서 하시면 됩니다.
보일러에 부착된 온도조절기를 실내룸콘의 보일러 온도보다 낮게 설정하면 E6이 표시됩니다. 고장이 아니므로 보일러의 온도조절기 온도설정만 높혀주면 됩니다.
히터용 차단기는 꺼셔도 되고 그냥두셔도 됩니다. 제어기에서 마그네트스위치를 동작시켜주지 않으면 가열이 되지않습니다.
켜실때는 차단된 차단기를 모두 올려주시면 됩니다.
옆의 그림은 통전제어기가 부착된 제어기입니다.
이전의 제어반에 별도의 통전제어기가 부착된 형태입니다.
소비자에게는 불편을 주는 요소인데, 한전의 일시적 과부하를 방지하고 보일러의 제어전원 이상시 가열을 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사용하시는 요령은 위에 설명과 같습니다.
단지, 켜실때는 반드시 초기화를 시켜주셔야 됩니다.
통전제어기의 세개의 버튼중 왼쪽(검색), 중앙(설정)은 건드리지 마십시오. A/S시 확인해 보는 부분입니다.
맨 오른쪽의 내림이나 초기화라고 적힌 버튼만 조작하시면 됩니다.
초기화버튼을 계속누르고 있으면 온도숫자가 Clr로 표시가 바뀝니다. 그러면 손을 떼시면 됩니다.
이는 일반전기가 정전이나 다른 사유로 차단되었다가 다시 전원이 들어올때도 반드시 해주십시오.
그렇지 않을 경우는 보일러온도가 설정온도까지 도달하지 못할 수 있읍니다. 이유는 오늘 필요한 온도설정만큼 가열하는 것이 아니라 기억된 어제의 가열시간표에 따라 가열이 되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이틀간의 히터가열 시간내용을 지워주고 처음 가열상태로 초기화시켜주는 기능입니다.
이 모델은 위의 두 제어기가 통합된 통합형통전제어기 입니다. 현재 출고되는 강남의 모든 심야전기보일러에는 이 제어기가 부착되어 있읍니다.
그리고 보일러에 온도조절기는 없읍니다.
룸콘의 보일러온도 설정만으로 보일러온도를 설정합니다.
30A차단기는 두개가 설치되었다가 2008년부터는 심야측 30A차단기만 있읍니다.
그래서 보일러를 끄고자 할 때는 심야측차단기만 끄시면 제어기와 룸콘에는 표시가 살아있읍니다. 순환모터 제어가 가능하나 보일러 가열만 안됩니다. 그러나 번개가 예보되거나 보일러를 한동안 사용하지 않아 끄고자 할 때는 제어기 스위치를 먼저 끄시고 전원플러그를 뽑아주십시오. 그리고 심야측차단기도 내려주시면 됩니다.
다시 켜고자 할 때는 전원플러그를 꽂으시고 제어기스위치를 켜주십시오. 그리고 초기화 버튼을 계속누르고 계시면 Clr표시가 나옵니다. 그러면 손을 놓으시면 됩니다.
초기화 후에는 몇번 깜박이다가 보일러온도로 표시가 전환됩니다. 그러면 끝난 것입니다.
실내 룸콘의 보일러온도도 확인해 주십시오.
이 제어기는 심야온수기용 제어기입니다.
이전의 모델은 제어기가 없이 온도조절기와 과승센스, 차단기로 구성되어 있읍니다.
사용요령은 보일러와 동일하지만 온수기는 실내 룸콘이 필요없으므로 이 제어기에 온수기 온도설정버튼이 있읍니다.
온도설정은 80도까지 가능합니다.
온수기는 거의 끄는 경우가 더물어 특별히 조작을 할 필요가 없겠지만, 만일 끄거나 켜고자 할 경우에는 위 보일러의 경우처럼 조작하시면 됩니다.
보일러 및 온수기를 초기화 시켜야 하는 시기는
- 일반전원을 차단시켰다가 다시 켠 경우
- 일반전기가 정전이 되었다가 들어 온 경우
- 심야시간외에 심야전기를 통전시켜 시험한 경우 등입니다.
일반전기는 제어기와 순환모터가 사용하는 전기입니다. 제어기에 전원이 차단되었다가 다시 켜진경우 전기적 이상으로 인식되어 가열이 기억된 시간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반드시 초기화시켜 주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