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이나 온수에 대한 설비들을 보고서 느끼는 갯가의 잡념들입니다.
그냥 갯가의 생각과 소비자의 애로를 듣고서 생각해 보는 것들입니다.
누가 더 옳다기 보다는 "이런게 더 좋지 않았을까", "이렇게도 하는구나" 하는 것일뿐...
누가 더 옳다기 보다는 "이런게 더 좋지 않았을까", "이렇게도 하는구나" 하는 것일뿐...
통상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난방 및 냉온수 배관에 대한 갯가의 생각입니다.
[ 난방배관 ]
1. 매립을 해야하는 부분의 난방배관 재질
주배관은 부식이 일어나지 않는 재질이 적합합니다. 가급적 엑셀관계열이나 동관이 적합하나 동관은 진동음 전달이 크므로 신경이 예민한 분의 침실주변에 분배기를 설치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요즘 에이콘배관설비를 많이 하는데 크게 권장할만한 사항도 아닌것 같습니다. 열에대한 선팽창율이 다른재질에 비해 너무 크기때문입니다.
주의할 점은 바닥매립구간에 주름관을 사용하면 외부부식으로 인해 파열의 원인이 될 수도 있고, 사후관리가 어렵습니다. 다른재질에 비해 내구수명이 짧다고 보시면 됩니다.
2. 노출구간의 난방배관 재질
노출구간의 배관재질은 보수가 가능하고 누수가 아니면 건조한 상태로 유지되기 때문에 주름관이나 동관 등도 좋은 재질입니다. 그러나 동관은 사후관리가 다소 불편한 점이 있읍니다.
노출 구간에 엑셀계열의 재질을 사용할 경우에는 보온재로 야무지게 감싸줘야 됩니다. 빛에의한 내구성 단축이 현저하게 일어납니다.
[ 온수배관 ]
급탕온수배관은 엑셀만한 제품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에이콘에 비해 선팽창율도 적고, 매립구간에 이음없이 배관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동관은 냉수관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않지만 급탕관에서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주로 ㄱ자로 굴절된 부분이 절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냉온수 혼합밸브를 많이 사용하고 상수압이 높기때문에 배관내 충격압이 크게 작용합니다.
그리고 온수관에 최악의 배관이 메타폴입니다. 냉수관에서는 동결만 되지않는다면 괜찬다 싶은데, 온수관에서는 내부 PE재질이 알루미늄 부분과 박리가 일어나고 균열이 생깁니다. 그냥 다 갈아야 될 경우도 생깁니다.
설비하는 사람들이 최고로 좋아하는 에이콘배관 시공, 글쎄요. 시험삼아 해보고 싶다면 어쩔 수 없지만 온수에 적합한 배관이 아닙니다. 나중에 밸브소켓을 교체하거나 할 경우에도 누수가 완전할 수도 있고, 기기를 설치하는 시간 보다 밸브소켓 누수를 해결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지도 모릅니다(경험).
무엇보다 심야나 태양열 온수기 처럼 항상 뜨거운 물을 유지하는 기기의 온수관에는 금물입니다. 연결소켓 구간에서 그냥 빠져버릴 경우가 더러 있읍니다(경험).
Tip : 수도 밸브를 잠글때는 냉수쪽으로 밸브를 돌려서 천천히 닫는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콱 닫게되면 배관의 굴절부에 순간적인 충격수압이 작용하여 배관파열의 원인이 됩니다. 특히 15미리 동관...
[ 외부노출배관]
외부노출 배관은 동파의 가능성이 큰부분입니다. 당연히 대책을 강구하겠지만 이때는 선팽창율이 큰 에이콘배관이 다소 유리하기도 합니다. 물이 고체로 변하면 부피가 팽창합니다. 이것을 완충시킬 수있는 재질이라면 파열의 가능성을 다소 줄여줄 수 있겠지요.
Tip : 어떤 배관재질이라도 열이 가해지면 팽창이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콘크리트로 마감을 하여 배관을 매립할 경우에도 충분한 두께의 보온재로 감싸서 매립해야 합니다. 보온의 문제가 아니라 배관의 팽창 및 수축시 완충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난방배관 ]
1. 매립을 해야하는 부분의 난방배관 재질
주배관은 부식이 일어나지 않는 재질이 적합합니다. 가급적 엑셀관계열이나 동관이 적합하나 동관은 진동음 전달이 크므로 신경이 예민한 분의 침실주변에 분배기를 설치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요즘 에이콘배관설비를 많이 하는데 크게 권장할만한 사항도 아닌것 같습니다. 열에대한 선팽창율이 다른재질에 비해 너무 크기때문입니다.
주의할 점은 바닥매립구간에 주름관을 사용하면 외부부식으로 인해 파열의 원인이 될 수도 있고, 사후관리가 어렵습니다. 다른재질에 비해 내구수명이 짧다고 보시면 됩니다.
2. 노출구간의 난방배관 재질
노출구간의 배관재질은 보수가 가능하고 누수가 아니면 건조한 상태로 유지되기 때문에 주름관이나 동관 등도 좋은 재질입니다. 그러나 동관은 사후관리가 다소 불편한 점이 있읍니다.
노출 구간에 엑셀계열의 재질을 사용할 경우에는 보온재로 야무지게 감싸줘야 됩니다. 빛에의한 내구성 단축이 현저하게 일어납니다.
[ 온수배관 ]
급탕온수배관은 엑셀만한 제품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에이콘에 비해 선팽창율도 적고, 매립구간에 이음없이 배관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동관은 냉수관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않지만 급탕관에서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주로 ㄱ자로 굴절된 부분이 절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냉온수 혼합밸브를 많이 사용하고 상수압이 높기때문에 배관내 충격압이 크게 작용합니다.
그리고 온수관에 최악의 배관이 메타폴입니다. 냉수관에서는 동결만 되지않는다면 괜찬다 싶은데, 온수관에서는 내부 PE재질이 알루미늄 부분과 박리가 일어나고 균열이 생깁니다. 그냥 다 갈아야 될 경우도 생깁니다.
설비하는 사람들이 최고로 좋아하는 에이콘배관 시공, 글쎄요. 시험삼아 해보고 싶다면 어쩔 수 없지만 온수에 적합한 배관이 아닙니다. 나중에 밸브소켓을 교체하거나 할 경우에도 누수가 완전할 수도 있고, 기기를 설치하는 시간 보다 밸브소켓 누수를 해결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지도 모릅니다(경험).
무엇보다 심야나 태양열 온수기 처럼 항상 뜨거운 물을 유지하는 기기의 온수관에는 금물입니다. 연결소켓 구간에서 그냥 빠져버릴 경우가 더러 있읍니다(경험).
Tip : 수도 밸브를 잠글때는 냉수쪽으로 밸브를 돌려서 천천히 닫는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콱 닫게되면 배관의 굴절부에 순간적인 충격수압이 작용하여 배관파열의 원인이 됩니다. 특히 15미리 동관...
[ 외부노출배관]
외부노출 배관은 동파의 가능성이 큰부분입니다. 당연히 대책을 강구하겠지만 이때는 선팽창율이 큰 에이콘배관이 다소 유리하기도 합니다. 물이 고체로 변하면 부피가 팽창합니다. 이것을 완충시킬 수있는 재질이라면 파열의 가능성을 다소 줄여줄 수 있겠지요.
Tip : 어떤 배관재질이라도 열이 가해지면 팽창이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콘크리트로 마감을 하여 배관을 매립할 경우에도 충분한 두께의 보온재로 감싸서 매립해야 합니다. 보온의 문제가 아니라 배관의 팽창 및 수축시 완충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