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와 생활 이야기 :: 알고있어야 될 전기부품과 전기안전에 대한 갯가의 생각.
글 수 16
배전함이나 전기제품에 잔뜩 끼어있는 먼지 예사롭게들 생각하지예.
점화 요인이 생기모 폭발합니더.
특히 나무나 종이를 가공하는 공장안에 설치된 배전함 있지예. 장난 아닐낍니더.
전기안전관리업체에서 나와도 그냥 냅두고 갈낍니더.
간혹 정기적인 정비가 필요한 부분일낀데, 위험하기도 하고 뭐, "여태까지 아무일 없었응께" 하지예.
전에 테레비에서도 요문제 한번 방송하는 갑더마는....
콘센트 내부먼지나 테레비같은 가전제품 내부에 낀먼지 발화실험.
너무 마이 긴장할 필요는 없고예.
너무 심하게 냅두도 안되것지예.
그란다고 공장같은데나 남의 것 함부로 건디리지 마이소. 까딱 하다가는 "여태 괜찮았는데 손데고 나서 그란다"고 걸캅니더.
세상에 상상밖의 억지를 부리는 사람들이 더러 있지예.
오늘도 그런 사람이 한분 있었네예.
남들이 교수라 칭하는 어떤분...............그냥 포기하기로 했심더.
점화 요인이 생기모 폭발합니더.
특히 나무나 종이를 가공하는 공장안에 설치된 배전함 있지예. 장난 아닐낍니더.
전기안전관리업체에서 나와도 그냥 냅두고 갈낍니더.
간혹 정기적인 정비가 필요한 부분일낀데, 위험하기도 하고 뭐, "여태까지 아무일 없었응께" 하지예.
전에 테레비에서도 요문제 한번 방송하는 갑더마는....
콘센트 내부먼지나 테레비같은 가전제품 내부에 낀먼지 발화실험.
너무 마이 긴장할 필요는 없고예.
너무 심하게 냅두도 안되것지예.
그란다고 공장같은데나 남의 것 함부로 건디리지 마이소. 까딱 하다가는 "여태 괜찮았는데 손데고 나서 그란다"고 걸캅니더.
세상에 상상밖의 억지를 부리는 사람들이 더러 있지예.
오늘도 그런 사람이 한분 있었네예.
남들이 교수라 칭하는 어떤분...............그냥 포기하기로 했심더.






